01 · THE FOUNDER
해남 농부의 아들
인연의 밭을 갈다
상심(商心)이 아닌, 농부 아들의 마음, 농심(農心)으로 대접합니다.
- 1981
전남 해남 다섯 누나의 막내
해남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. 초등학교 5학년 때 서울로 올라와,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.
- 2006년부터 2008년까지
엔지니어 돼지꿈을 좇다
맏누이의 등갈비집에서 외식업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. 점포를 정하기 전, 2주 동안 저녁부터 새벽까지 시간대별 유동인구를 직접 세었습니다.
- 2008.06
돈벼락김치삼겹살 개업
1인분 7,000원으로 시작했습니다. 김치와 삼겹살·목살·항정살을 함께 굽는 조합은 지금도 돈벼락의 중심입니다.
- 2010s
부모님의 밭이 곧 주방
쌀과 참기름, 고춧가루와 콩가루까지 해남 부모님의 농사로 이어졌습니다. 해남에서 볶은 보리로 차를 끓이고, 거래처 대금은 당일 결제해 왔습니다.
- 2025.07
누적 62만 인분 돌파
한돈인증점, 위생등급 ‘매우 우수’, 송철국수와의 만남까지. 김치와 고기가 어우러지는 맛을 이어갑니다.









